로펌 직강은 일반 강사 파견과 무엇이 다른가요?
로펌에 교육을 맡겼는데 당일 처음 보는 강사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로펌 이름으로 계약해도 실제 강의는 외부 강사나 직원이 맡는 구조가 있기 때문입니다.
직강은 계약한 변호사가 직접 강단에 서는 방식입니다. 법령 해석과 사건 대응 경험을 가진 사람이 질의응답까지 책임지므로 교육 직후 실무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 비교 항목 | 변호사 직강 | 대리·외부 강사 |
|---|---|---|
| 강의자 | 계약한 변호사 본인 | 로펌 명의이나 다른 강사가 진행할 수 있음 |
| 교안 작성 | 강의자가 사업장 맞춤으로 직접 구성 | 표준 교안을 그대로 사용할 가능성 |
| 질의응답 | 법령과 사건 처리 관점에서 직접 답변 | 답변이 어려우면 추후 회신으로 미룸 |
| 사후 문의 | 강의자와 바로 연결 | 창구가 분리될 수 있음 |
| 책임 소재 | 계약자와 강의자가 일치 | 문제 발생 시 책임 주체 확인이 번거로움 |
직강인지 계약 전에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말로만 직강이라고 하는 경우를 피하려면 아래 항목을 견적 단계에서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 실제 강의자 이름 견적서나 계약서에 강의자의 이름이 적혀 있는지 봅니다.
- 교안 작성자 사업장 맞춤 교안을 누가 작성하는지 확인합니다.
- 질의응답 담당 현장 질문에 강의자가 직접 답하는지 확인합니다.
- 강사 변경 조건 부득이한 사정으로 강사가 바뀔 때 사전 동의를 받는지 확인합니다.
서지현 변호사의 직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서지현 변호사는 공익변호사와 지방자치단체 법률고문,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이력이 있으며 이는 위촉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육은 아래 순서로 같은 변호사가 이어서 맡습니다.

- 사전 상담업종, 직급 구성, 최근 고민을 변호사가 직접 듣습니다.
- 교안 구성들은 내용을 반영해 사례와 질문 자료를 직접 구성합니다.
- 직접 강의정해진 일정에 변호사가 강단에 서서 법령과 사례를 설명합니다.
- 질의응답과 후속현장 질문에 답하고 교육 후 문의도 같은 변호사가 받습니다.
로펌 직강을 고를 때 놓치기 쉬운 점은 무엇인가요?
팁 1. 로펌 규모보다 강의자를 보세요
로펌 이름이 같아도 강의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강의자의 이력과 실제 경험을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팁 2. 사전 면담이 포함되는지 물어보세요
직강의 장점은 사업장 사정을 듣고 반영하는 데 있습니다. 면담이 빠지면 표준 강의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팁 3. 교육 후 사건 문의 창구를 확인하세요
교육 이후 실제 사건이 생기면 누구에게 문의할지가 중요합니다. 강의자가 창구가 되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